발라드의 신’ 김연우가 새롭게 선보이는 또 하나의 정통 발라드!
윤종신-김연우 콤비가 의기투합해 만든 치명적인 사랑 노래 ‘해독제’ 선공개!
미스틱89와 한 가족이 된 김연우, 그가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김연우만의 새로운 발라드를 기다려왔던 팬들을 위한 또 하나의 정통 발라드이다.
‘해독제’는 김연우의 새 미니 앨범 수록곡이자 선공개곡이다. 윤종신이 김연우를 위해 직접 작사, 작곡했다. 김연우의 맑으면서도 슬픈 느낌을 주는 비음과 쭉 뻗어나가는 고음을 사랑해왔던 윤종신은 이번에도 그의 개성이 잘 드러날 수 있게 프로듀싱했다.
이번 노래는 함께 만들었던 노래마다 ‘명곡’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던 윤종신-김연우 콤비의 화학작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곡이며, ‘사랑한다는 흔한 말’,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여전히 아름다운지’, ‘이별택시’ 등등을 발표하며 ‘발라드의 신’으로 등극한 김연우의 명성을 잇는 곡이다.
‘해독제’는 한 남자의 절박한 사랑 이야기이다. 노랫 속 남자는 지금 한 여자에게 깊이 ‘중독’된 상태. 그녀 때문에, 그녀가 보고 싶은 마음에, 숨을 쉴 수가 없고 온 몸이 휘감긴 것만 같다. 이런 남자의 열병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해독제’는 그녀 뿐이기에 그의 사랑은 더더욱 지독하고 위태롭다.
목소리와 피아노만으로 시작했던 노래는 드럼, 기타, 베이스, 스트링이 뒤섞이면서 웅장하고 강렬해진다. 점차 증폭되었다가 다시 사그러드는 김연우의 감정 표현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