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브 미니스트리의 새로운 아티스트
싱어송라이터 엔터멜로디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 "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탔을 때 "
다양한 팀들과의 콜라보 및 개성이 강한 아티스트들의 음반 출시와 공연들로 주목받고 있는 얼라이브 미니스트리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아티스트가 데뷔합니다.
최근 발매된 프라이데이워십의 타이틀곡 " 주를 노래하네 " 를 작곡했고, 크라이젠의 다니엘리 솔로음반과 다양한 힙합 아티스트와의 작업 등
이어 나올 많은 음반에 작곡가로 참여한 아티스트입니다
가창력을 내세우는 가수가 아니라 미국의 대표적인 포크 뮤지션 밥딜런, 신예 포크 뮤지션 제이크 버그같은 아티스트와 장르와 컨셉, 맥락을 함께하는 포크 뮤지션입니다.
이전에는 없었던 그만의 방식과 그만의 표현들로 만들어진 하나님을 향한 노래
궁금하지않으신가요?
이제 그 멜로디가 시작됩니다.
추천사
흙탕물 속에 순백은 빛이 나고 혼탁함 속에서 순수함이 드러난다
'백'이란 혼돈을 향하는 힘에 역행하는 이미지를 가진다고했다
잠시 흐름과 기류에 익숙해진 귀를 탈출할 때이다
두발 자전거 타고 건강한 그의 화이트 사운드에 몸을 맡겨보자
- 김경현 : 마커스 보컬리스트
하루의 시작을..혹은 마무리를 할때 나라면 이 앨범을 들어보련다.
기분좋은 악기소리와 어디선가 들었던것 같은 낯익은 목소리로
나의 오늘을 기대해보며 뚜벅뚜벅 걷기 참 좋은곡을 만났다.
예수를 내 순간순간의 삶에 녹여내는 따뜻한 음반이다.
이렇게 순간순간의 작은 예배가 아마도 예수님을 내 삶에 물들이는
좋은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유효림 : CCM 보컬리스트
마음도 몸도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때에 당신의 귀와 마음을 외롭지 않게 할 로맨틱한 음악을 원한다면 이 음악을 적극 추천한다. 가사와 멜로디가 그 어떤 연인 보다도 달달한 그분의 만남을 표현한다.
어느날 세상 한 가운데 홀로 서있는 것만 같을 때 이 음악을 듣는다면 당신은 그 어느 누구보다도 행복해 질것이다.
그것이 엔터멜로디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 김희락 : 얼라이브 미니스트리 프로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