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onic Project”라는 프로젝트명 아래, 겁 없는 신인 뮤지션 태이니(Taini)가 "디지털 one music - one video”로 선을 보인다. one music - one video란 말 그대로 하나의 음악과 하나의 뮤직비디오이다. 10번째의 디지털 싱글이며, 지난 3월 태이니(taini) 정규1집 [Don’t Cry Mama] 이후로 3개월 만에 [Electronic Project my name is]가 발매되었다. 태이니의 10번째 싱글 [my name is]는 일렉트로닉 하드텍 하우스음악으로, 자유롭고 겁 없는 카리스마틱 뮤지션 태이니의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를 엿보게 한다.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녹음. 믹스. 마스터링 등 음악 제작의 모든 과정을 태이니 본인의 손으로 시작하여 마무리하는 작업은 ‘신인’이라는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오히려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되는 ‘뮤지션’이 더 잘 어울린다. 그의 계획 역시 획기적인 신인다운 신선하고 참신한 기획이다. 매달 선보이는 태이니, 그만의 사운드와 뮤직비디오로 뮤지션 태이니의 일렉트로닉 파티’에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