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꿈)의 곡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애절하고 간절한 느낌의 곡이고, 애듯 하고 혼자 바라보고 기다리는 그런 사랑을 담은 곡들이다. 곡 내용은 그렇지만 각각에 음악분위기는 다른 분위기도 내기도 하는 애절한 발라드 형식에 곡이다. ‘내게 오겠니’는 사랑하는 사람을 간절히 기다리면서 지켜준다는 느낌의 곡으로 스트링이 중점이 돼서 통기타로 서정적이면서 간절함을 표현한 곡이다. ‘상처’는 옛 애인을 잊지 못하면서 자기를 버리고 간 그 사람을 원망하는 곡으로서 슬프고 아픈 곡을 표현하기 위해 느린 템포 에 현악기를 중심으로 슬픈 감정을 나타내려고 노력한 곡이다. ‘하루’는 일상생활을 표현한 곡이다. 우리가 아침에 자고 일어나 저녁에 잠들기까지의 느낌을 표현한 곡으로 코러스부분이 이 곡에 포인트이며, 피아노 솔로로 이루마 같은 형식에 잔잔하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그런 곡이다. ‘그대니깐’ 이 곡은 스트링과 피아노 코드진행 그리고 기타로 조화가 잘 이루고 있는 곡으로써 코러스 부분이 애절함을 잘나 타나고 전반적으로 옛 사랑을 그리워하면서 혼자 하는 힘들고 아픈 사랑을 잘 표현한 곡이다. ‘어디든 너야’는 통기타로 이루어져 잔잔하면서 차분한 곡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