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국내에서 보기 드문 글래머 레이싱걸로 데뷔 이통사 화보를 통해 사진모델로 화려한 주목을 받은 레이싱걸 "정은주"가 3년 간의 자취를 감춘 뒤 2009년 6월 트롯앨범 "짜맀짜릿"을 타이틀로 신인 트롯가수로 국내 가요계에 공식데뷔를 하였다. 2006년 데뷔 서구적 외모와 육감적 몸매로 각종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이동통사 화보모델과 잡지 모델로 표지를 장식했던 "정은주"는 유년시절 우연한 자리에서 가수데뷔에 대한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3년여 만에 자신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