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월화수목 금토일’, 2006년 봄. 김태우와 부른 "봄 여름 가을.. 겨울", "사랑..더하기"를 시작으로 김범수와 부른 "부재중 전화", K.will과 함께 한 "그냥 이렇게", 지은과 함께한 “LoveLy" 등등 따스하고 감미로운 음악들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래퍼 수호가 2009년 7월의 한 여름 두 번째 미니앨범 [Dayz]를 들고 찾아왔다. 작사, 작곡은 물론 혼자서 직접 앨범을 제작하며 홍보 및 마케팅까지 수호 혼자의 힘으로 만들어진 이번 앨범 [Dayz]는 프로듀싱까지 수호가 Fake-G와 함께 직접 맡아 자신의 음악적 색채를 여실히 보여준 앨범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