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라는 긴세월 동안 오직 음악 외길 인생을 걸어온 싱어송라이터 이자 보컬트레이너겸 작곡가인 전동주가 2집 앨범 ‘비상‘을 발표했다.
총 8곡의 트랙으로 담겨져 있고 타이틀곡은 <파란만장 과 얄미운사람> 이고
전동주 자신의 삶의 인생과 경험을 진솔하며 해학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장르는 흥겨운 세미트로트와 감성발라드, 라틴댄스등 앨범 전곡 8곡을 전동주가 직접 작사, 작곡 노래했다.
전동주는 스무살 시절부터 신촌블루스 출신 작곡가겸 키보디스트 이창수, 가수 김연우, 뮤지컬의 대가 김미선 등으로부터 수년간 보컬트레이닝과
대중음악 작곡법을 레슨받았다.
싱어송라이터 전동주는 탄탄한 음악적 이론은 물론 작사, 작곡, 노래 및 키보드 연주 실력도 뛰어난 뮤지션이다.
이번 2집 앨범은 전동주의 20년 인생을 음악으로 녹여내어 진한 감성으로 표현하여 채워져 있다.
2집 앨범 ‘비상‘은 전동주가 20년간 외길 음악 인생의 결실을 고스란히 이번 음반에 담은 것이다.
부드러우면서도 파워풀하고 깨끗한 보이스를 소유한 전동주의 감성적인 노래에 귀를 기울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