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뮤지션 ‘저스트(JUST)’ 가 2년 만에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을 통해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최고의 가창력과 호소력 넘치는 가창력을 바탕으로 이은미, SS501, 이정, 나윤권 등 국내 톱 가수들의 퓨처링, 디렉팅 참여 등을 통해 일명 ‘가수들의 선생님’으로 까지 불리고 있는 ‘저스트(JUST)’ 의 국내 컴백을 통해 남자 솔로 가수 기근현상에 시달리는 현 가요계에 단비를 내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 [다모], KBS 드라마 [못된 사랑], SBS드라마 [그린로즈] 등 큰 인기를 누렸던 한류 드라마 OST참여를 계기로 지난 2007년, 데뷔곡 [선인장] 발매 이 후 줄곧 일본 내에서 활동에 매진, 新 한류스타로써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저스트(JUST)’ 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느낌의 싱글 앨범을 통해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알리고 있어 벌써부터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