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인기 DJ인 Tommy Trash와 슈퍼 프로듀서 Tom Piper와 함께한 댄스 앤섬!
호주의 클럽씬을 강타한 ‘엉덩이 종결자’, The Bum Song!
일명 ‘빠라밤 송’으로 불리는 ‘The Bum Song’은 캐치하고 중독적인 멜로디로 한 번 들으면 결코 잊을 수 없는 멜로디로 호주의 Ministry of Sound ‘The Annual 2011’에 ‘We No Speak Americano’과 함께 수록되어 돌풍을 일으킨 싱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