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에 '이가현'이 피처링 참여한 민트아일랜드의 두번째 싱글 '바람이 불러오던 날' 을 공개한다.
2인조 밴드로 출발해 '만들어'를 발표했던 민트 아일랜드는 1인조 원맨밴드로 변신해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다.
민트아일랜드의 신곡 '바람이 불어오던 날'은 상쾌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에 어울리는
메이저풍의 보사노바 곡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좌절과 실패를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새롭게 시작을 할 수 있는 희망의 메세지를 담았다.
새롭게 출발하는 민트아일랜드는 앞으로 꾸준한 신곡 발표와 라이브 활동을 통해
대중앞에 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