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레이블 브라보스의 3번째 싱글앨범 살아있는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개성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그룹 브라보스가
오랜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찾아왔습니다.
복고풍의 사운드와 현대적인 사운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입니다.
반복되는 루프에서도 쉽고 편안한 랩과 멜로디는 대중적이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남깁니다.
특히 찌질하지만 자뻑이 심한 한 남자와 아름다운 여성분의 좌충우돌 소개팅 자리를 익살스럽게
담은 가사는 이번 노래를 가장 익살 스럽게 만든 요소입니다.
인디 라틴음악 밴드 '와라다바바라'의 여성보컬 'La-A'의 피쳐링으로 신선함과 다양함을 채워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음악에 한계를 두지 않고 도전하는 브라보스의 3번째 싱글앨범 살아 있는데와 함께 다가올 올 겨울 보고풍 일렉트로닉의 세계로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