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창밖에 내리는 눈을 보면 카페 에서의 따뜻한 커피와 캐럴 음악이 생각난다.
JAZZ 스타일의 가볍고 편안한 앨범 하나를 소개한다. 바로 유 튜브의 화재의 인물 JERRY JUNG 이다.
JERRY JUNG 은 21세로 뉴욕출신의 신예 보컬리스트 이며 JAZZ 를 전공하고 있는 어린 학생이다.
나이답지 않은 성숙함, 3옥타브의 화음, 편안한 보이스 이것이 그를 유 튜브 스타로 만들었다.
그가 첫 음반을 자신의 싱글 이나 정규가 아닌 크리스마스 음반을 선택한 것은 조금은 놀라운 일이다. 유 튜브의 오디션 영상클립 하나로 100 만 건을 넘어서며 인터넷 스타가 된 그는 한국의 팬들에게 보다 빠르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고자 했고 SPECIAL 음반의 성격을 빌어서 이번 앨범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한다.
유 튜브 영상에서 대로 그의 목소리는 너무도 편안하고 정겹다.
이제 음악의 대세는 2~30대가 아닌 10대와 20 대 초반의 루키들의 행진으로 보인다. 비단 그것이 아이 돌이 아닌 재즈나 내공이 필요한 음악의 영역들 역시 무서운 10대의 혹은 20 대초반의 슈퍼 루키들이 채우고 있는 모양 세다.
JERRY JUNG 의 목소리로 담긴 이 캐럴이 올 12월 중순부터 전국에 퍼질 예정이다. TV 출연 및 라디오 출연을 위해 한국으로 넘어온 JERRY JUNG은 바쁜 스케줄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한 점이 그의 정규 앨범이 더욱 기대가 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