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2010년 1집을 시작으로 4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제는 2집을 발표한 그는 원래 가지고 있었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더욱 더 깊은 감성으로 이 시대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과 방향을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남들과는 다른 그의 삶의 간증들을 다양한 장르를 통해 잔잔하고 감동있게, 때로는 재미있게 담아냄으로써 이번 앨범은 더욱 더 기대되는 앨범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