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나잇온리(Tonite Only)의 셈 라무어(Sam La Moore)와 그루브 터미네이터(Groove Terminater)는 호주의 일렉트로닉음악을 선두하는 최강의 프로듀서들이다. 이들은 각각 클럽커뮤니티에서 화려한 평판과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끝이 보이지 않는 디스코그라피를 만들어 ARIA차트를 정복하고 있는 사운드 엔지니어들이다.
호주내에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클럽문화를 개척해나가고 있는 탑 프로듀서 그룹 Tonite Only는 2011년에 “We Run The Nite”라는 강력한 일렉트로하우스 작품으로 화려한 데뷔를 맞이 하였고 ARIA 챠트 1위를 11주동안 독차지한 기록을 보유하고있다.
그들이 선보이는 이번 앨범 “Touch”는 피처링 아티스트 예아 보이(Yeah Boy) 와의 합작으로 ARIA 차트 TOP10을 기록하고있다. 강력한 드럼루프는 물론 다이나믹한 이펙트가 Yeah Boy의 보컬과 완벽하게 어울려진 곡으로 클럽커뮤니티에 또 다른 클럽베스트로 기록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