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Music 을 동경하던 꼬마아이가
수십 년이 흘러, NeverEnd 라는 이름으로 다가온다!
본인이 설립한 레이블 Mood Night의 메인 프로듀서 로서 첫 행보를 알린다.
지난해 발매된 U-TRREND의 '이젠 끝이야'로 많은 리스너들로 좋은반응을 이끌어낸 그는 안주하지 않고 홀로서기에 도전!
첫 번째 싱글 Play Maker는 본인의 음악적 identity가 담겨있는 Urban/Soul 장르의 R&B 곡으로
도입부 부터 귀를 간지럽히는 E.P 사운드와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Groove 한 비트의 조화로
만들어진 팝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화려하지 않은 대 다수 평범한 삶을 사는 이들에게도
그 일상속에서 자신이 바로 '주인공'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
가사를 들여다보면 화려하진 않아도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해내며 당당히 Play Maker 로 불리는 '박지성'이
연상될만큼 인생을 축구경기로 묘사한듯한 가사가 흥미롭다.
또한 처음 스케치단계부터 NeverEnd 의 오랜 친구인 국가대표 '박주호' 선수를 응원하고자 만들었다고 한다
이번 싱글에서는 특히 신예 R&B 보컬리스트 ' '희재' 와의 만남이 눈에띈다 많은 보컬리스트중
신중한 고민 끝에 선택한 '희재'의 참여로 ,특유의 Groove 함과 달콤한 Vocie 가 더해져 곡에 힘을 실어주었다
2014. 6월
소리 없이 찾아온 NeverEnd 의 1 st Single 'Play Maker '
작사, 작곡, 편곡, 뿐만 아니라 Mixing Mastering 영역까지 직접 프로듀싱하고 있는 NeverEnd
경기장안의 Play maker 처럼 프로듀서로써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 낼지 기대가 된다.
앞으로 한국 R&B 씬에 작지만 강한 지각변동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