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S 드라마 '일말의 순정' ost [feeling love]를 통해 선보인 타픽은 이번 신규 미니앨범 [see you again]을 통해 힘들고 바쁜 일상 속에 지친 이들에게 잠시 잊고 살았던 행복 바이러스를 음악으로 전달하는 fun&joy 그룹입니다.
SEEYA는 ‘에이핑크’, ‘소녀시대’, ‘VIXX’, 앨범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구축하고 있는 작곡가 니켈(Nikel)이 타픽을 위해 프로듀싱 한 맞춤곡이다. '이하이'작곡가로 임팩트를 준 Realmeee가 작곡에 힘을 보탰다.
"널 다시 볼 수만 있으면 돼.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현시대에 가벼움에서 벗어나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의 이야기를 표현했고,
디스코 비트에 펑키한 기타 리프를 중심으로 10인조 스트링 연주가 더해져 경쾌하고 고급스러운 팝댄스곡이다.
예쁘지 않아도 사랑을 할 수도 받을 수도 있다. 사랑을 받고 싶은 한 여자의 이야기이다.
점점 외모 지향적으로 변하는 요즘, 예쁘면 사랑받고 예쁘지 않으면 사랑하기도 힘들다. 누구나 마음 한켠에 예뻐지고 싶은 마음이 조금씩이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사랑 그 달콤한 말, 어떤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그 말을 쉬운 멜로디에 부르기 쉬운 가사들로 풀어낸 곡.
사랑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든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