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1일(토) 방송된 MBC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를 통해 발표한 곡들이 거센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중독성 강한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에프터쉐이빙’의 ‘영계백숙’이 2가지의 리믹스(Remix) 버전으로 또 한 번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화려한 중심에 선 곡은, 바로 정준하가 솔로로 부른 ‘영계백숙 Remix Ver1.’과 윤종신, 정준하가 같이 부른 ‘영계백숙 Remix Ver2.’ 이다.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코믹을 가득 담아 제 2의 ‘팥빙수’라 불리며 수많은 대중을 끌어 모은 윤종신의 이번 작품 ‘영계백숙’은 메밀과 영계백숙을 희화화 해 만든 한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로 윤종신의 유머러스한 가사가 눈에 띄는 곡이다. ‘무한도전’ 방송에서도 이 곡을 부른 정준하가 ‘잘 때 기억나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