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는 ‘경배와 찬양’이 젊은이들에게 많은 영적인 영향을 주며 예배를 회복하는 예배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반면, 젊은이들에게 찬송가는 주일 예배시간에만 부르는 찬송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1907년, 풍금이나 무반주로 함께 찬송했었을 것 같은 100년 전의 찬송가는 이번 음반인 ‘트리니티 찬송가’ 에서 현대 경배와 찬양의 주류음악으로 떠오른 기타와 리듬이 중요시되는 모던한 밴드음악으로 그 옷을 갈아입었다. 교회의 어르신들과 일반 성도, 청년과 청소년들이 찬송가를 함께 부르는 경배와 찬양 시간을 기대하며 제작된 이번 [리바이벌 2007 트리니티 찬송가]는 찬송가로 경배와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제안한 앨범인 동시에 평양 대 부흥운동의 100년을 앞둔 올 해, 현대적인 느낌으로 찬송가를 다시 불러 보는 앨범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