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의 보컬인 박철은 요즘 여대생들이 학비를 감당하지 못해 학업을 포기하거나 학비를
벌기 위해 성매매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다.
본인의 공부와 미래 꿈을 실연하기 위해 다니는 학교를 다니기 위해선 자기 자신을
포기해야만 한다는 이 상황이 굉장히 역하게 다가왔다.
"Falling Everything"의 가사 중
“내가 진짜야 네가 가짜야 내가 진짜야 네가 정말 가짜야 미쳐가 난 또 지처가”처럼
누가 맞고 누가 틀린지 시작을 찾을 수 없는 얽히고설킨 실타래처럼
혼란스럽고 안타까운 현실에 대한 이야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