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 대한 열정과 예배에 대한 갈망에도 불구하고 자국어로 된 찬양이 부족한 나라들. 그런 나라들을 선정해서 현지어로 된 찬양을 제작하고 보급하는 기독교 인터넷 방송국 ’와우씨시엠’의 해외 프로젝트 사역인 ’축복의 씨앗’ 그 중 2009년 몽골어 찬양 앨범에 수록한 곡 중 몽골인 자매 "체체그마"의 작사와 몽골 현지에서 사역중인 최혁선교사가 작곡한 ’축복의 씨앗’이란 찬양을 한국어로 번역해 녹음한 곡이다. 우리 모두가 축복의 씨앗되어 심겨질때 하나님께서 은혜의 생수를 뿌려 꽃이 피고 아름다운 앨매가 맺어지어 주께서 기뻐 춤추신다는 내용의 곡이다. 현재 한국 거주 유학생 아므라, 자가, 토야, 하다, 볼강 등이 직접 몽골어로 노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