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쟁이 부모 아래서 자란 Maino는 여러가지 범죄에 휩쓸리다 90년대 초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 곳에서의 지루함과 고립감을 덜어내기 위해 랩을 하게 되었다. 약 10년 뒤 감옥에서 석방된 그는 랩퍼로 활동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믹스 테잎을 만들어 스트릿 싱글로 이름을 알리고 두 번째 앨범인 [If Tomorrow Comes...]로 메이저 음반사와 계약을 맺고 평론가와 대중 모두에게 호평을 받으며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컨셉 앨범인 이 앨범은 여타의 랩퍼들처럼 살인, 폭력 등의 공격적인 내용의 사상을 담는 대신 그의 실제 삶을 반영한 곡들을 담았다. T-Pain이 피쳐링한 All The Above는 빌보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Swizz Beatz, Trey Songz 등이 피쳐링한 곡들도 인기를 얻었다. Just BLaze, GQ Beats, Versatile & Dilemma, Mista Raja, Da Beatstaz, Blast Off, Justice LEague, Mush Milllions, Chris Styles, Charlemagne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