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패셔널한 음악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유럽 언론에서 극찬을 받으며 데뷔한 Kay-O!
포기를 모르는 긍정의 상남자 스타일로
올 여름 댄스플로어를 완벽하게 지배할
일렉트로 라틴 팝 [Fuego Lady]!!
Kay-O (케이-오, 본명 Kaima OMAR) 는 포기를 모르는 긍정의 요람속에서 성장하며 무한한 에너지와 긍정적 마인드를 바탕으로 노래와 춤을 통해 내면의 끼를 발산하는 아티스트다. 국제 무역을 전공하며 터득한 스페인어, 영어, 아랍어 등 다양한 국적의 언어는 곧 그가 전세계를 활보하며 아티스트로서 활동하는데 더욱 자극제가 되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긍정의 기운은 그가 종교나 인종을 불문하고 어느 사람과 있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끔 만들었고, 음악적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는 그의 음악 믹싱작업을 굉장히 사랑하며 마치 음악과 가사로 된 게임을 하듯 틀에 박히지 않은 작업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이는 그가 그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만들어내는데 일조하였다. 그는 종종 '음악은 인간 같다' 라고 말하는데, 음악은 사람처럼 그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함께 숨쉬며 더 좋아지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가치관은 그가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즐겨 하는 이유가 되었고, 그가 성공하는 데 큰 밑바탕이 되었다. 2008년, 프랑스의 대표적인 클럽 Festinight 에서 공연의 기회를 통해 자신만의 프로페셔널한 음악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뽐내었고, '매우 독특한 상남자의 쇼' 라는 타이틀로 각종 언론의 주목을 끌어내게 되었다. 또한 영국 멘체스터의 밴드 Bonafide 의 곡 'Can I Hold You'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게 되며 영국 전역에 그의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점차 높아져가는 그의 인기를 바탕으로 인터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온 Kay-O (케이-오) 는 마침내 거대기획사와 계약을 성사시키며, 최고의 작곡가와 프로듀서, 그리고 아낌없는 프로모션의 지원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하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긴 시간을 음악적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안타까운 흥행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끊임없는 작업을 꾸준히 시도, 소중한 기회들을 스스로 다시 만들어 내었으며, 마침내 Mastersun 과 Vmusic 에서 첫 번째 솔로 프로젝트 [Fuego Lady] 를 발표하며 그의 행보를 성공적으로 펼쳐가게 되었다.
본 작 [Fuego Lady] 는 Kay-O (케이-오) 가 새로운 기획사 Mastersun 에서 발표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그의 무한한 가능성과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행복감, 그리고 상남자 느낌의 섹시함으로 가득찬 앨범이다. 흥을 돋우는 브라스 섹션과 중독성 넘치는 비트에 Kay-O (케이-오) 만의 음색과 끼가 가득 차있으며, 전형적인 팝 작법을 따르면서, 마칭밴드의 요소를 가미하고 이국적인 편곡를 시도하여 올 여름 댄스 플로어를 뜨겁게 달굴 매력넘치는 일렉트로 라틴 팝송으로 탄생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