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힙합 레이블 Hydeout Productions의 간판 DJ이자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적인 소리 세계를 담아내는
DJ Ryow a.k.a. Smooth Current!
Substantial, Kenichiro Nishihara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퓨처링으로 참가한
DJ Ryow a.k.a. Smooth Current의 신작 [Trace The Roots]
DJ Ryow a.k.a. Smooth Current (디제이 료우)는 일본 도쿄 출신으로 일본 각지의 이벤트와 라이브 무대에서 자신만의 플레이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소리 세계를 만들어내는 아티스트다. 지금까지 Ugly Duckling, Substantial, Crown City Rockers 등 미국 언더그라운드의 실력파들과 함께 작업해왔으며 발매하는 앨범마다 매진이 되는 등 자신만의 능력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본 작 [Trace The Roots]는 일본 재즈 힙합을 선도하는 Kenichiro Nishihara의 새 레이블 Jazcrafts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이자 DJ Ryow a.k.a. Smooth Current (디제이 료우)의 신작 앨범으로 디제이 료우 특유의 재즈 그루브가 넘치는 힙합 사운드는 물론 1990년대의 언더 그라운드 힙합을 2014년 버전으로 재창조시킨 작품이다. 또한 Substantial, Kenichiro Nishihara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퓨처링으로 참가해 디제이 료우의 신작을 기다리는 리스너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앨범으로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