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LA (나일라)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와 한국 서울에 기반을 둔 음악가입니다.
이 자작곡 싱글은 나일라의 데뷰작이면서 동시에 그의 소박한 예술적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이 작품은 다운비트 알앤비, 딥하우스, 미니멀, 일렉트로니카, 그리고 소울 등의 여러 장르를 전자음악으로 아우르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나일라의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창조적 음악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Warm Waters 와 Bacchanalia 모두 로스엔젤레스의 재능있는 인디 보컬리스트인 저스틴 알바지와 함께 작업한 곡들이며, 성의 양면성을 노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