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혼성 팝 밴드 ‘에이템포(A.Tempo)’가 새로운 Digital Single 앨범으로 찾아온다.
새로운 싱글 앨범 [청춘]은 쳇바퀴 돌듯 살아가야 하는 대한민국의 중고등학생들과 30대 이상의 어깨가 무거운 분들을 위한 위로와 응원이 담긴 ‘하루’가 타이틀 곡으로 수록되었다.
2년전 발매했던 첫 EP앨범의 수록 곡 ‘우유를 마시자’, ‘향기 가득 입맞춤’과 함께 이 시대의 아이들과 청춘 남녀들을 위해 만들어진 3연작 중 한 곡인 ‘청춘’, 젊은 나이에 아쉽게 세상을 떠난 천재 여성 뮤지션 ‘장덕’의 곡을 리메이크한 ‘얘얘’까지 총 3곡이 담겨있다.
이번 앨범 ‘청춘’은 에이템포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김태일’이 아이들이 앞으로 세상을 겪어나가며 힘든 일도 있고 쓰러질 때도 있겠지만 그러한 것들도 모두 즐겁고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며 멋진 미래를 향해 달려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업했다. 그의 따듯하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지난 EP 앨범의 연장선에 있는 싱글인 것이다.
에이템포는 2012년 첫 EP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하고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송승헌, 신세경 주연)’에 밴드 맴버들이 직접 출연하며 그들의 곡을 연주하며 아시아에도 에이템포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2014년 국내의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7월 중국의 최대 뮤직 페스티벌인 ‘ZEBRA MUSIC FESTIVAL’의 메인스테이지에 출연했다. 또한 9월에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페스티벌인 ‘락킨타이충락페스티벌’에도 메인스테이지에 출연이 확정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페스티벌을 섭렵하는 무서운 신인 혼성 팝 밴드이다.
8월 5일. 에이템포만의 부드럽고 상큼하며 희망에 가득 찬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