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2세대들의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2009 요걸스다이어리’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YO~Girls]. 일반인 여성 출연자들이 모여 희망 프로젝트 앨범을 만들었다. 평범하고 촌스러운 일반인들에게도 희망과 자신감을 주기 위해 앨범 출시. 대한민국 1822세대들의 상큼 발랄 메이크 오버 프로젝트인 [요걸스 다이어리]의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 출연자들이 희망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 음반활동을 시작한다. SBS드라마플러스와 E!TV에서 2009년 5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요~걸스 다이어리]프로그램은 외모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만 18세~22세 일반인 여성 출연자를 대상으로 매 회 패션, 뷰티, 헬스 등 다양한 분야의 변신을 시도, 출연자들이 점점 자신감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프로그램 종영과 동시 출연자 중 고등학교 3학년 강은영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명의 멤버로 희망 프로젝트 팀을 구성을 하였고, 그룹 요걸스 팀은 전혀 자신을 꾸미지 못하고 자신감을 잃은 1822세대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결성한 팀이다. 또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안혜경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요 걸스 다이어리’의 가사는 프로그램 내용과 같은 성격으로 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