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명의 달콤한 싱어송라이터의 새로운 발견!
R&B뮤지션 “마이클 캐리언(Michael Carreon)”의 2014년 두번째 새 싱글 [The Simple Things]
올해 초 “제프 버넷(Jeff Bernat)”과 “샘 옥(Sam Ock)”을 연상케 하는 달달한 멜로디와 목소리로 우리를 찾아온 신예 R&B뮤지션 “마이클 캐리언”이 데뷔EP앨범 [Carry On] 국내발매 이후 반 년 만에 새 싱글로 국내 팬들을 맞는다.
EP앨범 [Carry On]은 달달한 스타일의 곡 구성을 비롯해 그의 목소리, 산뜻하고 담백한 봄과 같은 아티스트라는 평을 들으며 서서히 입소문을 탔다. 특히 타이틀곡인 “Thoughts”와 그리고 “Can We”가 리스너들 사이에서 소소한 인기몰이를 하면서 여러 까페를 비롯한 로드샵과 매장들에서 플레이되고, 라디오 “FM 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에서 에어플레이 되는 등 TV예능프로그램들에서도 BGM으로 사용 되었다.
“The Simple Things” 곡은 올해 가을 국내에 정식발매 될 예정인 그의 정규 1집앨범 [Love Adolescent]에 마지막 트랙으로 수록될 곡으로 그의 감성을 담은 담백한 보컬과 랩핑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스타일의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