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싱어송라이터 이동하(M.e) 의 첫 번째 싱글 “1st single Farewall”은 사랑과 이별에 대한 솔직한 감정과 감성을 이동하만의 느낌으로 담고 있다
요즘의 음악 트렌드에 비해 조금은 어쿠스틱 하고 다듬어 지지 않은듯한 사운드와 멜로디가 오히려 새롭고 신선하게 느껴지며 꾸미지 않은듯한 투박한 솔직함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비겁한 남자”는 요즘 같이 어려운 현대사회에 사랑하는 연인들의 흔한 문제일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들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이러한 문제들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야 하는 비겁한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직설적이고 간결하며 반복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 하루를 보냈네”는 80년대의 포크음악의 느낌과 과거로의 회상을 하듯 올드뮤직의 느낌으로 탄생됐고 이별 후에 하루 하루를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남자의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