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어지지 않은 싱싱하고 거친 에너지!
데뷔와 동시에 NME를 비롯한 영국 평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앞날이 창창한 버밍험의 인디 록 그룹!
Dumb의 데뷔 EP
[Chew Me up, Spit Me Out]
Dumb (덤)은 영국 버밍햄 출신으로 어린시절부터 친구로 함께 자라온 4남자로 구성된 인디록 밴드이다. 2013년 데뷔싱글, [Dive]로 혜성처럼 등장, 단숨에 영국 인디록씬을 들썩이게 만들어낸 이들은 유력 평론지 NME로부터 “버밍햄 출신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은 이미 씨가 말랐다는 편견을 여지없이 깨버린 밴드”라는 유래 없는 극찬과 함께 향후 가장 기대되는 밴드로 꼽히기도 했다.
본 작, [Chew Me up, Spit Me Out]은 수많은 기대를 안고 출시된 Dumb (덤) 의 첫 데뷔 EP로, 특유의 헤비한 기타리프와 매력만점의 보이스가 잘 드러난 수작이다. 이미 앞선 싱글들에서 선보인 바 있는 ‘Retina’, ‘Dive’, ‘Super Sonic Love Toy’, ‘Two Bottles’ 등 총 다섯 곡의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EP는 향후 영국 인디록씬을 짊어지고 갈 젊은 아티스트들의 잠재력과 폭발력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