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그루브 뮤직 레이블 “INTHESOUL"의 첫 번째 앨범
“ INTHESOUL VOLUME ONE "
2001년 처음으로 인더소울이라는 말을 뱉은지 담은지 벌써... 15년...
2009년 처음으로 인더소울이라는 집을 짓기 시작한지... 5년...
2014년 8월 말, 드디어... 아주 아주 많은 시련 끝에
인더소울의 고유의 색을 지닌 첫 번째 앨범을 낳으려 한다.
"INTHESOUL VOLUME ONE"은
소속 뮤지션들의 앨범 색과 또 다른 인더소울 만의 고유의 색의 음악을 선보이는 앨범이다. 장르는 Hiphop, R&B, Neo soul, Jazz, Pop, 가요 등을 노래하며, 조금 더 짙은 색을 지니는 앨범이다.
"INTHESOUL VOLUME ONE"은
소속 뮤지션이 모두 참여하는 패밀리 앨범이다. 인더소울 대표이자 싱어송라이터인 “JANU(자누)”를 시작으로 그루브 어쿠스틱 밴드 “저스트 크리켓”, 극강 하모니 보컬 밴드 “유니블렌드”, 감성의 스토리텔러 싱어송라이터 “루아민”, R&B, Hiphop 씬의 Neo 보컬리스트 "Caya(카야)"와 Inthesoul 프로듀서들이 팀으로서의 참여가 아닌 개개인의 역량으로 또 다른 뮤지션과 콜라보하여 본인들의 앨범과는 또 다른 색으로 보여준다.
"INTHESOUL VOLUME ONE"은
EP앨범으로 4곡의 수록곡과 3곡의 총 7곡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장르는 R&B, Urban funk, Bossa Nova, Neosoul 류의 장르가 수록 되어있다.
첫 번째 선공개 곡인 "한번만 더"는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프로듀싱한 노을 멤버 전우성의 친형 "Janu"가 작사, 작곡하고, 저스트 크리켓의 리더 "어형조"가 랩과 작곡에 참여, Hiphop, R&B Neoface "Caya(카야)“와 보컬그룹 유니블렌드의 "선율"이 보컬과 작사에 참여 하였다. "한번만 더"는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애원하는 남자와 '한번만 더' 기회를 줄 의미조차 느끼지 못하는 여자의 이야기로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른 입장의 "한번만 더"라는 말을 통해 독특하면서도 다른 의미의 '동음이의어'를 표방하고 있다. Minor한 Urban R&B곡으로 남자보컬 '선율'의 애절한 보이스와 시크하고 유니크한 "Caya(카야)"의 리드미컬한 보컬이 곡의 감성라인을 이끌고 감초처럼 맛나게 들어온 "어형조"의 랩 보컬 라인이 곡의 듣는 즐거움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며 귀를 간지럽히는 리드라인과 사색에 젖게 만드는 빗소리 그리고 그루브한 드럼이 감성을 돋운다.
두 번째 선공개 곡인 “그대 내게 없어”는 감성의 Storyteller이자 싱어송라이터 “루아민”과 저스트 크리켓의 실력파 기타리스트 “재용”이 ‘INTHESOUL VOLUME Ⅰ’ Part Two에 짙으면서도 색다른 콜라보로 참여하였다. 루아민 첫 EP앨범 “A Storyteller”의 타이틀 곡 “Falling in love”에서 보여줬던 다크하고 몽환적인 보이스와 저스트크리켓 재용의 아름다운 기타 선율이 녹아든 앨범으로 사랑했던 이와의 추억과 기억이 이제는 남아 있질 않다는 이야기를 “그대 내게 없어”라는 후렴구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Minor한 보사노바의 곡으로 1980년대의 곡 감성과 2014년의 신선한 편곡이 돋보이며, 가볍게 이끌어가는 보사리듬 위에 영혼을 잃은 듯 읊조리며 노래하는 루아민과 쉽게 들어볼 수 없는 아주 레어한 담백하고 부드러운 재용의 보컬, 그리고 재용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기타 선율이 짙고 짙은 어둠의 보사노바로 이끈다.
세 번째 곡 “JUST PLAY"는 본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R&B, Hiphop 보컬 "Caya(카야)"와 저스트 크리켓의 “진솔”, 유니블렌드의 “수연&소이”가 프로젝트 그룹인 “INTHEGIRLS"라는 이름으로 참여하였으며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고 싶어 하는 여자들의 수다를 ‘그냥 즐기자’라는 "JUST PLAY" 후렴구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곡 전반에 깔리는 그루브한 베이스와 기타 연주위로 심심 할 틈 없는 편곡, 그녀들만의 보컬 하모니 그리고 리듬감으로 곡 후반은 덩실 거리는 흥을 맛볼 수 있는 곡이다. 4명의 여성 보컬 리스트들의 넘실대는 그루브에 빠져보자! 유후~
마지막으로 “My Life & Your Life"는 인더소울의 수장인 ”JANU"의 솔로곡으로 고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인더소울 패밀리들과의 공동작업, 그리고 JANU 본인의 자전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 앨범을 마무리하며 느낀 마음을 곡으로 옮겨 놓았다. 심플하고 어반한 리듬과 건반 선율위로 담백하게 뱉는 "JANU"의 보컬이 곡을 부드러운 아련함으로 이끈다.
가을의 문턱을 넘어가려는 8월의 끝에 이렇게 맛나게 담겨진
“INTHESOUL VOLUME ONE"과 함께 흥겨운 그루브의 향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