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했던 전설적인 아이돌 그룹 H.O.T의 멤버인 장우혁은 그가 받아온 사랑과 관심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과 자선사업에 힘써왔다.
평소 다양한 대중문화와 창작물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가 XXXV의 첫 번째 디제잉 앨범을 발매하면서 이상적인 작업물을 탄생시켰다. 이 앨범과 함께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XXXV는 다양한 대중예술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인 CREATIVE 집단이며 이들의 첫 창작물, 즉 XXXV 디제잉 앨범의 모든 수익은 W-재단을 통해 캄보디아 빈민가에 학교 설립을 위해 기부된다. 노래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기후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