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앨범 '너와나,그리고...'와 두번째 앨범 '바다의 밤'으로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김광현의 세번째 앨범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그는 시인 청아의 시'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라는 제목을 본순간
타이틀곡인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의 감성적인 멜로디가 떠올랐다고 한다.
세번째 앨범의 주 테마는 그리움과 기다림이다.
실제로 피아니스트 김광현의 경험과 감정이 묻혀있다고 전한다.
사랑을 잊지못하고, 또 사랑에 아파하고, 또 사랑을 하는 이들에게
선물이 될만한 이번 앨범으로 다시한번 많은 뉴에이지를 사랑하는 이들의
감성을 어루만질것이다.
두번째 앨범 '바다의 밤'부터 같이 작업을 해온 포토그래퍼 Neill Kim이
이번 앨범의 자켓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이미지 작업을 같이 하였다.
감성 피아니스트 김광현..
그의 이야기에 잠시 눈을 감고 아름답고 사랑스런 감성 선율에
귀를 맡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