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A NICE DAY’의 약자를 딴 핸드(H-AND)는, BAND라는 단어에서 B라는 스펠링을 H로 바꾸어 개인 뮤지션이 아닌 밴드라는 어감을 주는 남성 5인조 밴드로, 리더인 베이스의 이형성, 기타의 장재원, 보컬의 김순명, 건반의 진홍석, 드럼의 이사무엘로 구성된 밴드다.
큐브ENT, H.A ENT 에서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 했었던 보컬의 김순명을 비롯해,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기고, MI 콩쿨과 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 등에서도 1등을 차지했던 각각의 맴버들은 이승기, 이문세, 심수봉, 자우림, 적우, 윤하 등 다수의 가수들과도 방송 및 콘서트 앨범 작업을 해온 실력파 뮤지션들로 ROCK, FUNKY, JAZZ, BALLAD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표현해 내는 국내 유일의 POP BAND이며, 한국의 브르노마스 밴드처럼 대중적이면서도 감성적이며 신나는 연주를 같이 겸비한 퍼포먼스 밴드를 지향한다.
베이시스트 겸 프로듀서인 리더 이형성이 연주는 물론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핸드(H-AND)팀의 정규 1집 ‘3 PART OF LOVE’ 앨범에는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정규앨범은 작곡가인 이형성이 살아오면서 느낀 ‘사랑의 3가지 모습’을 음악으로 담아내었다.
핸드 (H-AND)의 밴드 사운드에 스트링, 브라스, 퍼커션, 콰이어를 추가하여 웅장하면서도 다양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었으며, 특히 ‘희망가’에서는 미녀 개그우먼 손소연이 피쳐링을 해주어 멋진 음악을 만들어 주었다.
이번 정규앨범 ‘3 PART OF LOVE’는 ROCK, R&B, SOUL, FUNKY, JAZZ, BALLAD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