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4집앨범[바다를 바라보다...]는 가요계의 몇 안되는 정상급 여가수로서의 바다 자신을 바라보는 의미이기도 하며, 대중의 입장에서 가수 바다의 음악을 바라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앨범은 80,90년대 전 세계를 강타한 SYNTH POP 사운드에 현대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가미해 완성. 현 가요계를 점령한 복고사운드에 마침표를 찍는 의미로 이전과는 색다른 바다만의 음악스타일로 재해석 되었다. 대중성을 앨범 전반에 녹여냈으며 SYNTH POP 특유의 세련미와 바다 그녀만의 음악성으로 중무장하여 누구에게나 강하게 어필 할 수 있는 음악들이 주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