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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명 앨범 명 : 한국을 이끄는 예배인도자 - 더 워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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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이끄는 예배인도자 - 더 워십
유승아
앨범타이틀 주만 내 상급
앨범발매일 2010.12.08
앨범소개 앨범소개
예배인도자들의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최고의 예배!
한국을 이끄는 예배인도자 시리즈 - The Worship 더 워십

사랑의 교회 - 박희봉, 서울드림교회 - 김대현, 대구영신교회 - 석훈,
온누리교회 -유승아, 동안교회 - 진연선, 안산동산교회 - 오동일,
여의도순복음교회 - 진성윤 with 영산싱어즈, 통영열방교회 - 이관욱

프로듀서 심형진
혼탁한 작금의 세상 속에서 우리는 교회가 있어 소망이 있습니다.
그곳에 예배가 있어 우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예배가운데 주님의 임재가 있어 우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심과 끝없는 긍휼하심으로 우릴 모으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사랑이신 하나님께 한국교회의 예배가운데 있는 워십리더들의 찬양을 모아 올려드립니다. 이들의 순전한 마음과 열정이 한국교회를 부흥케하고 나아가 땅 끝까지 하나님을 노래하는 그 날을 앞당기게 되길 소원합니다.
그 날을 위해 인피니스는 이 일을 계속할 것이며 앞으로 ‘한국을 이끌어가는 예배인도자 시리즈 - The Worship’을 통해 계속해서 대한민국의 예배인도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예배의 마음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치열한 영적싸움에서 분투하고 있는 이땅의 주님의 백성들에게 주님이 이미 이기신 승리가 함께하길 소망하며 이 찬양으로 큰 위로와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직 우리의 단 하나의 소망이신 하나님께 이 노래를 올려드립니다.


:: 앨범소개
더 워십(The Worship) 은 기본적으로 모던한 락-팝 스타일에 어쿠스틱기타와 리얼 스트링사운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스튜디오 버전의 워십음반이라고 할 수 있다. 깔끔한 레코딩과 믹싱으로 스튜디오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곡 순서에 따른 흐름과 메세지를 통해 전체적인 하나의 예배로써 듣는 이들로 하여금 함께 하나님께 찬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예배음반인 것이다.

먼저 1번 트랙 인트로와 연결되어서 시작하는 M.W.S의 '뉴 할렐루야'는 원곡의 기타리프를 유지하면서도 리얼 스트링의 화려한 솔로라인과 박희봉 목사님의 파워풀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원곡보다 더욱 파워풀한 드럼비트와 함께 곡 구성상의 드라마틱한 편곡은 이 앨범의 전체적인 특징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두번째 트랙 '주 신실하심 놀라워' 는 원곡보다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특별히 메인보컬인 김대현 목사님과 알토 코러스로 함께한 유승아 자매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경쾌한 락넘버의 트랙이라고 할 수 있다.

이어서 '시편19편'은 대구 동일교회 석훈의 자작곡으로써 아마도 이번 앨범트랙 중 가장 웅장한 트랙이라고 할 수 있다. 온 세상의 왕되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내용의 가사와 함께 연주되는 화려한 스트링라인과 일렉 사운드는 파워풀한 드럼플레이와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의 크심을 잘 표현하고 있다. 네번째 트랙인 '주만 내상급 '은 워십인의 여성찬양인도자 유승아 자매의 대표적인 자작곡으로써 워십인 정규앨범에도 수록된 곡인데 이번 앨범에서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함께 유승아 자매의 보컬을 부각시킨 편곡으로 수록되었다. 옆에서 속삭이듯 노래하는 승아자매의 목소리와 담백한 피아노 라인은 주님만 나의 상급이라는 간절한 고백을 더욱 더 간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고백은 다섯번째 트랙인 ' 주를 사랑합니다' 와 연결되면서 하나님께 우리의 사랑을 고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곡은 동안교회의 진연선 전도사님의 자작곡으로 단순한 가사와 멜로디 안에 순수한 우리의 마음을 깔끔한 연주와 목소리로 노래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6번째 트랙 '주의 집에 거하는 자' 는 앨범의 수록곡 중 가장 그루브하고 리드미컬한 트랙이라고 할 수 있다. 힐송에 수록된 원곡을 어쿠스틱 기타연주와 펑키한 드럼리듬으로 재해석한 이 곡은 유승아 자매의 파워풀한 보컬과 김대현 목사님의 부드러운 보컬이 조화를 이루어 곡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분위기는 그 다음 트랙인 ' 주가 지으신 이 날에' 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앨범 전체적으로 활력소를 주고 있다. 이 곡은 원곡의 일렉트릭한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진연선 전도사님의 락보컬로서의 가창력을 돋보이게 하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앨범은 종반부로 갈수록 잠잠히 우리의 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안산 동산교회 오동일전도사님의 '오직 주님만'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주님만 예배하겠다는 애절한 고백을, 그리고 대구 동일교회 석훈의 '주님만을 향하는' 또한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만을 신뢰하겠다는 고백이 잘 표현된 발라드 넘버로써 예배안으로 우리를 잘 인도해주는 곡들이다.

상쾌한 느낌으로 편곡된 ' 오놀라운 구세주'는 순복음교회 영산싱어즈의 클래식하면서도 꾸밈없는 목소리로 앨범 종반부에 힘을 실어주는 트랙이며, 이어서 고백되는 '주님께로만'과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는 개인적인 예배안에서 잠잠히 하나님께 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스트링으로 편곡된 트랙이다. 오직 주님만 예배하고 주님만 사랑한다는 소박하면서도 진실된 고백으로 이 앨범은 마무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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