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헤어짐도 쉬운 요즈음 조성모는 이번 디지털 싱글 <영원한 하나>에 사람들에게 사랑이라는 의미가 조금 더 소중하게 다가서길 바라는 자신의 진심을 담았다.“조성모에게 <영원한 하나>란?” 그의 대답은 간단하리만치 명료하게 떨어진다.“내 부인될 사람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 때로는 열 마디 말보다 진실 어린 노래 한 마디가 더 마음에 와 닿을 때가 있다. 조성모는 영원한 만남을 약속 할 때 자신의 마음을 대신할 노래가 있다면 그 노래는 <영원한 하나>일 것이라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영원한 맺음을 약속하는 자리에서 <영원한 하나>가 더욱 빛이 나는 노래가 될 것이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