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플라시보 스타일의 파워풀 트랙 “Battle For the Sun”, 브라스 섹션의 과감한 차용이 돋보이는 첫 번째 싱글 “For What It’s Worth”, 아름다운 멜로디의 향연 “Bright Lights” 등 13곡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데뷔 후 13년 동안 5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천 만장의 앨범을 팔아 치우며, 멤버가 변경되기도 했지만 궁극적으로 그들은 엄청난 세계적 성공을 거둔 밴드다. 바로 플라시보(Placebo)가 2006년 앨범 'Meds' 의 발매 이후 3년여 만에 여섯 번째 정규 앨범 'Battle For The Sun' 을 갖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