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의 특징은 담백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주와 사운드 그리고 지난 10집 앨범부터 팀의 막내로 보컬을 맞고 있는 정동하의 감미로우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부활에 들어오면서부터 이승철, 김재기, 김재희, 박완규, 김기연, 이성욱, 정단 등 역대 부활의 보컬 중 최고의 보컬로 입소문이 자자했으며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그것은 증명했고 이번 앨범에서는 무르익은 가창력을 선보이고 부활을 최고점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도 주목할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