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을 지닌 음악 천재 유리가 새 싱글 로 컴백했다. 유리의 새 노래는 보편화된 쉐어 이팩트 효과를 사용한 보컬과 리얼 후트와 리얼 베이스가 들려주는 인간미 넘치는 그루브감이 댄스의 새로운 형식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일렉트로니카나 라운지뮤직에서나 들을 수 있던 신서사이저가 흥겨운 댄스 리듬과 어우러져 테크토닉 댄스를 추기에 안성맞춤이다. 유리는 이제 유리의 새 노래가 트렌드다라고 밝히고 있다. 물론 기존의 음악에 익숙한 많은 팬들에게는 놀라움을 줄 것이다. 아마도 '이게 뭔가' 싶어 했을 는 어쩌면 가장 대중 친화적인 곡일지 모른다. 유리의 보컬부터, 멜로디 라인을 따르는 대신 연주의 일부로 녹아 있어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