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015B 에서 ‘단발머리‘, 레드플러스에서 ‘그녀는‘ 을 히트시켰던 주인공 조성민, 왁스, 양파, 조관우, 최진영 등의 유명 가수들의 세션과 프로듀서로서 활동한 Bass 이혁준, 파워풀한 드럼 연주의 대명사 이한성, CF TTL 기타리스트편에 출연한 외모와 연주 실력을 겸비한 기타 오승규 4인조 모던락 그룹 Subway 는 2001년 1집 활동 당시 공연횟수 130여 회라는 놀라운 기록을 가질 정도로 라이브 무대 활동에 주력했고, 100석의 작은 소극장 공연장에서 현재는 500석의 중극장 공연장 콘서트를 열만큼 라이브 공연에 있어서 굳게 자리잡고 있는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