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Austin community college) Jazz Major에서 재즈 보컬을 전공한 Francis(프란시스)와 미국에서 Film & Video 전공을 하며 미국 인디 힙합신에서 활동하던 Hoody(후디)의 만남. 이 둘의 mix가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Jazzy Hiphop을 탄생시켰다. 언뜻 19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African-american 음악인 Jazz hiphop/Jazz rap을 연상시키기도 하는 브랜뉴직의 음악은, 오리지날 재즈와 힙합의 결합에 한국적인 정서를 적절히 녹였다. 억지스럽지 않은 음악에 목말라하는 재즈, 힙합 매니아들에게 오랜만에 즐거움과 기대를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