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가장 완벽한 이웃은 누군지, 그리고 현실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함께 살아 가고 싶은 이웃은 어떤 사람들인지, 그 해답을 찾아보는 드라마 SBS 새 수목 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 연출: 조남국, 극본: 정지우>
배두나, 김승우, 김성령 등 스크린 스타의 브라운관 복귀라는 점과 만화가 박광수씨의 첫 드라마 출연 그리고 한국드라마 최초로 캄보디아 로케 등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 드라마는 전직 제비와 주책 바가지 여비서, 대기업 후계자와 상류층 여자라는 네 남녀 주인공들을 통해 현대 여성들이 앓고 있는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점검해 보고, 이들의 엇갈린 사랑 찾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명분이나 돈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