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만능스타 이파니가 2pm의 니가밉다로 트리플 크라운을 손에쥔 작곡가 김창대와 손잡고 '오빠'를 타이틀곡으로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빠'는 연상의 남자를 사랑하게된 소녀의 마음을 담은 r&b 곡으로 auto tune vocoder sound 구성과 808 kick 으로 상당한 트랜디함을 배재한 곡으로서 요즘 가요계의 트랜드와 변화에 그 어떤 곡보다 가장 근접한 노래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