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가수들의 러브콜로 화제를 뿌려 온 방시혁 이별 3부작의 마지막 곡 ‘30분 전’이 드디어 주인공을 찾았다. 에이트의 리더로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사랑’에서 발군의 가창력을 선 보인 이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화제의 ‘30분 전’ 주인공은 에이트 이현! 누가 ‘30분 전’을 부를 것인가는 곡의 존재가 알려지자 마자 가요계 안팎에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에 방시혁은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작곡가는 작곡가일 뿐. 어떤 외부적인 요인도 상관 없이 가장 곡에 어울릴 것 같은 가수와 작업하는 길을 택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