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 MC스나이퍼 그리고 호란이 다시 쓰는 신화!‘환타스틱 프로젝트’의 첫 번째를 장식하는 곡은 이승환 8집 수록곡으로 소녀시대, 동방신기, 박효신 등의 히트메이커 황성제와 이승환 본인이 공동 작곡해 많은 이들의 심장을 울렸던 ‘심장’ 시리즈의 원조 ‘심장병’으로, 1초에 17음절을 내뱉는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와 우리나라 힙합계의 한 축인 MC 스나이퍼의 강렬한 가사와 랩, 그리고 클래지콰이의 보컬 호란의 애절한 목소리로 재탄생되었다. 원곡의 애절함에 스타일리쉬하고도 강렬한 리듬과 랩, 그리고 부드러운 호란의 보컬을 더해 원곡의 아픈 느낌을 그대로 전하면서도 그만의 세련미가 표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