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기타리스트 김도균과, 대중 가수를 발굴해 내던 기획자로 성공, 이후 다양한 음악여정을 성공적으로 거닐었던 다재 다능한 유현상, 그리고 타미 앨드리지를 방불케 하던 드러머 한춘근, 최근 트랜드까지 섭렵하며 백두산에 젊은 피를 넣어준 노장 김창식(베이스)의 화려한 멤버로 구성되어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변함없는 사운드로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얻고 있다. 히트곡 '주연 배우', 'Up In The Sky', '말할걸' 이외에도 또 하나의 히트곡으로 기억될 앨범의 첫 싱글 '반말마'를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