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겨울. 감각있는 음악과 영상으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HybRefine(하이브리파인). 그들이 ‘Starlight Love’에 이어 6개월만에 ‘Milkyway’로 팬들의 곁에 돌아왔다. 밀키웨이는 ‘하이브리파인’ 하면 떠오르는 고급스런 피아노 선율과 화려한 스트링 전개가 하우스 리듬속에 세련되게 녹아있는 곡으로, 재미있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부드럽게 귓가에 맴돈다.여기에 조은지의 깔끔하고 신비스러운 보이스와 아름다운 노랫말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