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때를 기다리고 통일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우리에게 황폐해진 주의 성소에 빛을 비춰주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간구할 뿐만 아니라 그러기 위해 우리가 북한의 형제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그들의 잃어버린 기업을 물러줄 때 기근으로 고통 당하던 룻, 그리고 그녀와 결혼하고 그 기업을 물러주는 관대한 사랑을 보인 보아스가 함께 예수님의 처음 오실 길을 예비했던 조상이 되는 영적 축복을 누린 것처럼, 남과 북이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민족으로 함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임을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