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열정으로 오랜동안 데뷔를 갈구하던 국내 웨딩싱어의 최강자3인조 발라드그룹 네이쳐가 드디어 그들의 음악을 공개했다.팀의 싱어 송 라이터로 그룹 투비원의 멤버 및 작곡가로 활동했던 리더 신도영은 룰라의 이상민이 만든 전기획사에서 한솥밥을 먹은 다재다능한 멀티뮤지션 둘째 윤후와 까다로운 오디션을 통해 오로지 실력하나로 영입한 막내 미스터스마일과 함께 평생을 두고 후회없을 음악을 하자는 굳은 맘으로 네이쳐를 결성해 이제 5년이 다되가는 숙성의 기간을 통해 보다 단결된 팀웍과 밤낮을 가리지않는 곡작업으로 가요계의 비상을 꿈꿔왔다.이들은 실력을 떠나 대형 기획사의 조금은 식상한 현 가요시장을등뒤로 하고 오로지 오래 기억될 가사와 멜로디,, 네이쳐만의 세련된 하모니로 벌써 2년이 넘게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각종 소규모무대(백화점, 지하철, 거리공연)를 통해 네이쳐란 이름 세글자를 알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