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작곡가, 연주자로 독보적인 활동을 하는 한국 최초 여성 뉴에이지 메이세컨. 그녀가 2006년 2impact를 발매한 뒤 프로듀서로 2장의 앨범을 출시하고, 3년만에 정규앨범 4집을 선보인다. Sweet Escape :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상의 틀에서 탈출하는, 그 탈출이 너무나 달콤하고 멋지기에 누구나 꿈꾸고 바라는…… 단순히 아름다운 뉴에이지 감성으로 국한되어 규정 지어지는 것에 대한 과감한 도전과 변화. 이것이 메이세컨을 이끄는 힘이며, 우리가 메이세컨에게 끌리는 이유이다. 하나의 음악적 틀에 안주하지 않고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내비치는 무지개처럼 다양한 빛과 색을 펼쳐 보여주는 이번 4집은 ‘메이세컨의 포트폴리오’라고 볼 수 있다.